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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앰네스티 언론상 후기

오늘 (12월 6일) 오후 2시 30분부터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 클럽에서 제9회 앰네스티 언론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연출자, MBC W팀, 한겨레신문 24시팀, 서울신문 ‘마이너리티 리포트’ 취재팀이 제9회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언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소설가 공지영 씨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언론특별상을 받으셨습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언론인위원회는 11월26일, 2006년 한 해 한국의 인권신장을 위해 주목받는 활동을 한 기자ㆍPD를 대상으로 한 언론상 수상자로 SBS 조욱희 PD, MBC 최승호 CP와 김상균ㆍ윤길용ㆍ한학수 PD, 한겨레 김기성ㆍ유신재 기자, 서울신문 손성진ㆍ유영규ㆍ강혜승 외 8명의 기자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설가 공지영 씨는 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5년작)을 통해 우리 사회 사형수와 사형제도 문제를 제기한 이후 사형제 폐지를 위해 글과 공개 발언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의환기를 시켰음을 높이 사 특별상을 수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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