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제14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 부문 추천을 받습니다!

‘사형제는 인권 문제’임을 가슴으로 느끼게 한 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영화 [집행자]

‘에이즈=전염성 불치병’이라는 주홍글씨를 지우고
에이즈 환자의 인권을 감성으로 설득시킨 MBC드라마 [고맙습니다]

2만 7,000명의 지지를 얻어 한국 최초의 국민주 신문을 만들어 낸 것
표현의 자유를 향한 우직한 노력,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역사, 상식, 생활, 관계 속 이야기들로
우리사회 인권 감수성을 높인 EBS [지식채널e]

이주민을 다문화사회 주인공으로 내세워
편견을 깨는 문화의 힘을 보여준 EBS 드라마 [마주보며 웃어]

인권을 지키는 다양한 길이 있음을 알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이를 격려하기 위해 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수여해왔습니다. 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은 다양한 방식으로 여론의 힘을 일으켜 인권 문제를 개선시킨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상입니다.

제14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은 조금 특별한 방법으로 특별상을 선정하려 합니다. 우리 시대 인권 지킴이를 여러분의 손으로 추천해 주세요! 올 한 해 여러분에게 가장 와 닿았던 인권 운동은 무엇이었나요? 인권을 대표할 만한 인물은 누구입니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의 주인공을 여러분이 찾아 주세요!!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은 언론뿐 아니라 여론의 힘을 통해 인권 신장에 힘쓴 인물/활동/작품/단체에게 수여해 왔습니다.

제9회부터 신설된 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은, 지금까지 공지영 작가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를 시작으로 MBC 드라마 ‘고맙습니다’,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영화 ‘집행자’, EBS ‘지식채널e’가 수상하였으며 지난해에는 EBS 드라마 ‘마주보며 웃어’가 수상한 바 있습니다.

올해부터 특별상 후보를 여러분의 추천을 통해 선정할 예정입니다. 제14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 부문에 우리 사회 인권 지킴이를 추천해 주세요!

*추천기간: 10월 19일 ~ 11월 10일
*추천을 통해 특별상 후보를 선정해 언론상 본심사에서 수상작을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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