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유스 코디네이터, 아시아 태평양 유스 심포지움 참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유스코디네이터 오승민 씨는 지난 7월 7-8일 홍콩 국제앰네스티 아시아 태평양 지역사무소에서 열린 ‘국제앰네스티 아시아 태평양 유스 심포지움(Amnesty International Asia-Pacific Youth Symposium)’ 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유스 심포지움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유스의 역량을 증진시키고, 연대를 강화시키고자 구체적 논의를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또 런던에 위치한 국제앰네스티 국제 사무국에서 이번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필리핀,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홍콩 등 아시아 태평양지역 앰네스티와 앰네스티가 아닌 유스 단체에서 총 2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1) 아시아 태평양 지역 유스의 연대 강화의 필요성과 그 구체적 방안
2) 유스의 연대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도구와 기술
3) 유스 리더쉽 강화의 필요성과 그 방안
4) 아시아 태평양 지역 유스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강화
5) 앞으로 진행될 국제앰네스티 아시아 태평양 유스 프로젝트에 대한 아웃라인
등에 대해 이번 유스 심포지움 자리에서 함께 논의 하였습니다.

특히 한국 유스코디네이터로 참가한 오승민 씨게서는 한국 유스의 활동성 발표의 자리에서 지난 5월에 있었던 유스 퍼레이드를 소개하였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한국의 유스 여러분들의 활동성에 대해 관심있게 지켜봐 주셨습니다.

오승민 씨는 이번 유스 심포지움을 다녀온 후,”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정말 많은 유스 친구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그 친구들의 활동성과 창의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한국 유스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는 데에 이번 경험을 잘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덧붙여 그는 이번 유스 심포지움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유스 연대와 네트워크가 한층 더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추후 이번 유스 심포지움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결과 등을 정리하여 조만간 알려드릴 예정이며, 또한 이번 유스 심포지움에 대한 내용을 함께 심층적으로 이야기해볼 수 있는 자리를 따로 마련할 것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유스의 활동과 관련한 자세한 안내는 유스 인권활동 네트워크 클럽 (youthamnesty.cyworld.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 – 유스코디네이터 오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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