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한 캠페인

전 세계 곳곳에 자신의 양심과 신념 때문에 삶을 위협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이러한 사람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일을 활동의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한 캠페인’은 우리들의 간명하지만 강력한 행동을 통해 인권침해 피해자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주력합니다.

누가 위험에 처한 사람들일까요?

  • 양심수: 정치적·종교적 및 양심에 의한 신념, 인종, 성별, 피부색, 언어, 출신국가 또는 사회·경제적 지위, 출생, 성적지향, 기타 지위 등을 이유로 투옥되었거나 신체적 자유가 제한된 사람들
  • 부당한 재판을 받은 사람들
  • 인권옹호자
  • 실종된 사람들
  • 사형을 선고받은 사람들
  • 고문 및 부당한 대우를 받은 사람들
  • 안전을 위협받는 사람들

지난 50년 동안 국제앰네스티 회원과 지지자들은 이들을 위해 정부에 탄원편지를 보내거나 피해자에게 용기를 주는 연대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인권침해 앞에서 한 개인이 느끼는 무력감과 고독은 전 세계 곳곳의 앰네스티 회원들과 함께 나누며 사라집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이 새로운 삶의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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