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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병역거부 선언 기자회견

12월 1일 서울 안국동의 느티나무 까페에서는 양심적 병역거부를 선언한 평화활동가 김영진, 김태훈, 이용석 씨의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평화수감자의 날을 맞아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권 실현과 대체복무제도 개선을 위한 연대회의’가 주최한 기자회견을 통해 이들은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의 양심을 존중하고 대체복무제의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양심적 병역거부 선언 기자회견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김희진 사무국장은 앰네스티의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지지발언을 하였고, 지난 10월 천주교 신자로서 앞서 병역거부를 선언했던 고동주 씨의 기타연주와 노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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