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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병역거부 국회 기자회견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대체복무를 권고한 국가인권위원회의 26일 발표와 관련해 그동안 이를 주장해온 시민단체들은 27일 오전 국회에서 인권위 발표에 대한 환영입장을 밝히고 빠른 시일 내에 대체복무제 입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김희진 사무국장이 참석해 국제앰네스티 아이린 칸 사무총장의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에 보내는 공개서한을 대신 발표하며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문제가 이번 기회에 꼭 해결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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