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앰네스티 첫 번째 광고 런칭 이벤트!

오는 12월 10일은 세계인권선언 60주년 기념일입니다.

지금으로부터 60년 전 수많은 사람들의 무고한 생명을 빼앗아 가 버린 제 2차 세계대전의 잔혹했던 과거를 반성하며 1948년 이날, 전 세계의 지도자들은 UN총회에 모여 모든 인간이 보호받고 누려야 할 권리들을 ‘세계인권선언’으로 채택하였습니다.
지난 60년 동안 많은 변화와 발전 이 있어왔지만 현실은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멀어 보입니다.

세계인권선언에 명시된 모든 인권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앰네스티는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세계인권선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중 하나로 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첫 대중광고 를 런칭하였습니다.

이번 광고는 세계인권선언이 지난 60년 간 지켜지지 않았음을 상징하기 위해 세계인권선언이 담긴 구겨진 종이를 보여주고 앞으로 이 약속들을 지켜가는데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광고는 11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약 한 달 동안 대중들이 많이 접할 수 있는 지하철 2호선과 4호선에 설치되어, 회원님의 등하교시나 출퇴근 길에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하철, 그리고 2,4호선이라는 제약이 있지만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광고와 메시지가 온라인 공간을 통해 널리 퍼져나갔으면 합니다. 혹시,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앰네스티 광고를발견하신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드세요!

핸드폰 카메라와 디카를~!

참여하신 분들 중 3분(각 2매씩)을 추첨하여 12월 9일, 세계인권선언 6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회원님과 함께 기념하는 앰네스티 광고 런칭 이벤트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여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참여방법>

첫째, 지하철 2호선과 4호선에서 앰네스티 광고를 보시면 사진(촬영일과 시간이 나오게)을 찍어주세요

둘째, 여러분이 찍어주신 사진과 함께 세계인권선언문 30조항 중 여러분이 가장 공감하는 조항과 그 이유를 싸이타운에 12월 7일까지 남겨주세요.

사진과 사연의 내용으로 초대권 증정자를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싸이월드 회원이 아니셔도 사진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세계인권선언문 읽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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