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앰네스티 수요극장] ‘뷰티풀 라이’

매월 첫째주 수요일 저녁,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와 작은 영화관 필름포럼이 함께 준비한 <앰네스티 수요극장>이 찾아갑니다!

그 동안 책이나 강의로 인권을 ‘공부’ 해 오셨다면,
극장에 앉아 영화 속에 숨겨진 인권의 이야기를 직접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앰네스티 수요극장> 2015년 4월 상영작은 뷰티풀 라이 (The Good Lie)입니다.

“사람들은 우릴 수단의 ‘잃어버린 아이들’이라 하지만 우린 잃어버린 존재가 아니라 발견된 존재들입니다.”

1987년 수단, 내전으로 부모를 잃은 ‘테오’, ‘마메르’, ‘예레미아’, ‘폴,’ ‘아비탈’은 반군들을 피해 수 천마일 떨어진 케냐의 난민촌으로 향한다. 난민들을 뒤쫓던 반군들에게 아이들이 발각될 위험에 처하자, 형 ‘테오’는 기지를 발휘해 본인만 반군들에게 붙잡히고, 나머지 아이들은 형의 희생으로 무사히 난민촌에 도착한다.

13년 뒤, 난민촌에서 벗어나 미국에 정착할 기회를 얻어 비행기에 오른 네 사람.
하지만 미국 공항에서 여동생 ‘아비탈’이 다른 주로 떠나며 그들은 예기치 못한 이별을 하게 된다.
슬픔에 잠긴 세 사람 앞에 픽업 나온 직업 상담사 ‘캐리’가 나타나고, 그녀의 도움을 받아 낯선 미국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마메르’, ‘예레미아’, ‘폴,’.

타인에게 배타적이었던 ‘캐리’도 세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마음을 열고 그들을 돕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메르’는 케냐의 난민촌에서 온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되는데…

 ● 4월 1일(수) 오후 8시, 필름포럼에서 상영되는 <뷰티풀 라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께 희망을 찾아 떠나보아요!


[ 4월의 ‘앰네스티 수요극장’ 안내]

  • 상영영화: 뷰티풀라이 (The Good Lie)
  • 일시: 2015년 4월 1일(수) 오후 8시
  • 장소: 필름포럼 (이대후문 / 지도보기)
  • 관람료: 3,000원(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법인 및 후원회원) / 6,000원(국제앰네스티 회원이 아닌 분)
  • 신청방법: 신청서 작성 → 관람료 계좌이체 *입금 순서대로 마감합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서둘러 주세요!
  • 입금계좌: 신한은행 100-021-322995 (예금주: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신청자 이름으로 입금
  • 환불안내: 상영 당일 12시까지 연락한 건에 한합니다.
  • 1인 1매 예매만 가능합니다. 동행이 있으신 분들은 각각 신청하시고 현장에 오시면 함께 좌석배정을 해 드립니다.

영화소개

뷰티풀 라이

The Good Lie, 2014

감독 필리프 팔라도
출연 리즈 위더스푼, 아놀드 오셍, 게르 두아니, 엠마뉴엘 잘
개요 감동 실화 | 110분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 신청 하기 ] *신청 후 관람료를 입금하셔야 예약이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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