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세계인권선언 59주년 기념강의: ‘인간화된 사회발전과 인권’-조효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세계인권선언 59주년을 맞이하여 월례회원교육의 첫 번째 강의를 준비하였습니다.

세계인권선언은 보편적인 인권에 대해 정부들이 채택한 최초의 선언입니다. 비록 60여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세계인권선언은 인권의 초석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세계인권선언 기념일을 맞이하여 최근 『인권의 문법』을 발간하신 성공회대학교의 조효제 교수님의 강의를 준비하였습니다.

‘인간화된 사회발전’이란 인간의 삶의 질이 존중되고 인도적인 사회기풍이 사회의 일반적 원리로 인정되며, 성장만이 아닌 복지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소수자에 대한 배려가 당연시되는 발전풍토를 의미합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이번의 세계인권선언 59주년 기념 강의를 통해 인간의 보편적 권리에 대한 합의를 대중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길 기대합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메일주소로 성함과 전화번호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안내]

• 일시: 2007년 12월 22일 오후 1시 50분~오후4시 30분
• 장소: 배재대학교 학술지원센터(서울시청역 10번출구)
• 대상: 앰네스티 회원 및 인권운동에 관심있는 누구나
• 주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 문의: activism@amnest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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