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서울지역, 미국 원주민여성 폭력추방캠페인

광화문에서 함께한 서울지역 회원들의 캠페인 후의 모습

 

안녕하세요. 22그룹 연제헌입니다.

8월18일 토요일에 미국 원주민 여성폭력 추방을 위한 캠페인 잘 마쳤습니다. 광화문역 7번출구 앞쪽에서 진행되었던 캠페인에는 이화외고, 명일여고, 대원외고 동아리분들과 22그룹, 38그룹, 사무국의 이명진, 정다영 간사님, 기타 관심있는 고양외고 학생들 등 약 20여명의 분들이 참석해주셨구요, 모두 445명의 서명을 받아내었습니다.

어제 무척 더웠는데 고생하신 모든 분들 및 준비하는 데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어제 우리가 땀흘려 받은 서명으로 인해, 미국의 원주민 여성분들이 여성폭력으로부터 자유로워지실 것으로 믿습니다.

“여성은 폭력의 대상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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