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부평고 동아리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170차 수요집회 참가

8월 17일 수요일 부평고 동아리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 670차 수요집회에 참가 하였습니다.

동아리 담당 선생님이신 남일 선생님과 8명의 학생들이 집회에 참여 하였고, 부평고 학생들이 직접쓴 ‘할머니들에 드리는 편지’를 낭독 하였습니다.

부평고는 전쟁에서 벌어진 여성에 대한 가장 반인권적인 폭력중의 하나인 위안부 문제에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활동 하고 있으며, 지난 7월 말에는 나눔의집에서 주최하는 ‘쁘디 피스로드’ 캠프 참가등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아이티: 여성인권 옹호자, 살해 위협에 시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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