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부산지역 앰네스티 동아리 연합 캠페인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삶’

 

부산지역 앰네스티 동아리 연합 캠페인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삶’

2008년 8월 3일 일요일, 부산지역 앰네스티 동아리(부산국제고등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연합 캠페인이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앞에서 열렸습니다.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 부산지역 앰네스티 동아리 원들은 국제결혼을 통해서 한국에 이주해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는 결혼이주여성이 겪는 어려움을 부산시민들에게 알리고, 그들도 한국 사회의 평범한 구성원이며, 모든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인권을 똑같이 누려야 한다고 외쳤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지역 앰네스티 동아리들이 자체적으로 기획, 진행한 캠페인으로 각종 전시물과 창의적인 퍼포먼스, 전단지 배포, 앙케이트 조사, 희망의 메시지 쓰기 등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산 시민들의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었습니다.

불볕 더위에도 불구하고 결혼이주여성의 인권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한 부산국제고등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앰네스티 동아리 원들에게 지지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더욱 자세한 내용은 유스인권활동네트워크(youthamnesty.cyworld.com)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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