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부산국제고 동아리, SVAW 및 위안부 관련 캠페인 전개

 

지난 7월 10-11일 부산국제고 앰네스티 유스 동아리 100여명 친구들이 교내에서 SVAW(Stop Violence Against Women)와 관련하여 ‘일본군 성노예 여성들의 정의를 찾아드리자!’는 주제아래 캠페인을 전개하였습니다.

부산국제고 친구들은 1) SVAW와 일본군 성노예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진다. 2) 그 관심을 활동을 통해 표현한다면 우리도 인권을 유린당한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배운다. 3) 우리의 활동이 일본군 성노예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요즘 정신대 대책 협의회에서 진행 중 인 ‘헌법소원서명운동’에 참여한다. 라는 목표 아래 유스 특유의 폭발력있는 활동성과 창의성으로 멋진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1) 서명운동 2) 자료전시 3) 여성 폭력과 일본 정부의 무책임한 행동을 반대하는 손바닥 찍기 행사 등이 펼쳐져 교내의 많은 유스 친구들 및 선생님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동아리 회원인 김보미 씨는 “동아리 총회때 회원들 모두 모여서 영상과 인쇄자료보면서 주제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마음깊이 느꼈던 점이 의미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명과 손바닥찍기 참여한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캠페인과 관련한 내용이 제대로 전달이 안됐던 점, 동아리 회원들간의 좀 더 끈끈한 연대가 미흡했던 점 등이 숙제로 남았습니다.”고 아쉬움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국제고 앰네스티 동아리 친구들의 많은 활동 기대합니다. 유스는 희망입니다!^^ 화이팅!

이번 캠페인 및 유스 활동과 관련한 내용은 유스 인권활동 네트워크 클럽(youthamnestykr.cyworld.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 – 유스코디네이터 오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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