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방방곡곡 나는 존엄하다 2탄: 부산에서 만납시데이~

빈곤한 사람들의 인권을 외치는 국제앰네스티의 캠페인 (((나는 존엄하다)))!국제앰네스티 창립 50주년(AI@50)을 맞아 광주에 이어 부산에서도 (((나는 존엄하다)))를 외칩니다.

70~80년대 각종 도시개발과정에서 삶의 터전을 잃던 사람들.그 이야기는 오늘날 지구반대편의 세르비아에서도,그리고 용산참사, 서울역 노숙인 강제퇴거 등의 모습으로 오늘날까지 반복되고 있습니다. 전세계 곳곳에서 반복되고 있는 ‘슬럼에서의 강제퇴거’ 문제를 통해 ‘집’과 ‘인권’의 관계, 그리고 빈곤한 사람들이 왜 (((나는 존엄하다)))를 외쳐야 하는지 부산시민들과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AI@50기념 인권강연 듣자”부산에서 듣는 국제앰네스티 인권운동 이야기! 치안유지를 위한 서울역 노숙인 강제퇴거,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개발과 이로 인한 강제퇴거, 늘어나는 국제원조에도 증가하는 빈곤인구 …

현란한 과학기술과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증가하는 빈곤인구.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복지논쟁의 근원인 극심한 사회양극화와 이로 인한 사회적 갈등,국제앰네스티가 50주년을 맞아 각기 다른 사회적 이슈를 인권의 관점으로 해석하고, 이들 문제의 보다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방안을 모색해봅니다.

– 제목: 국제앰네스티 인권특강 < 빈곤이라는 감옥에 갇힌 사람들>
– 일시: 2011년 10월 24일(월) 늦은 6시~8시
– 장소: 부산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법학전문대학원
– 강사: 박진옥(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캠페인팀장)

* 문의: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캠페인팀 박서연 간사(hre@amnesty.or.kr/070-8672-3396)

10/22(토) ~10/26(수), 부산에서 앰네스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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