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방방곡곡 나는 존엄하다 1탄: 광주에서 만나요잉~

빈곤한 사람들의 인권을 외치는 국제앰네스티의 캠페인 (((나는 존엄하다)))!국제앰네스티 창립 50주년(AI@50)과 세계주거의 날(10/3)을 맞아 올해는 광주에서 (((나는 존엄하다)))를 외칩니다.70~80년대 각종 도시개발과정에서 삶의 터전에서 쫓겨났던 우리의 이야기가 지금 지구 반대쪽 세르비아라는 유럽국가에서도 똑같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세계 곳곳에서 반복되고 있는 ‘슬럼에서의 강제퇴거’ 문제를 통해 ‘집’과 ‘인권’의 관계, 그리고 빈곤한 사람들이 왜 (((나는 존엄하다)))를 외쳐야 하는지 광주시민들과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9/24(토) ~9/28(수), 여기에서 만나요!**광주 터미널 광장/충장로 구 삼복서점 앞(9/24~9/25, 오후1~6시)**전남대학교 후문(9/26~9/28 오후1~6시)

50주년 기념 5가지 액션제안!“1+1 서명으로 행동하자”


1)세르비아의 비인권적인 강제퇴거를 중단하자.
세르비아에서 강제퇴거 된 사람들은 제대로 된 공지나 협의도 없이 살던 곳에서 쫓겨나 모든 것을 잃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국제인권기준에 맞지 않는 강제퇴거 중단을 요구하는 서명을 모아 세르비아의 수도베오그라드 시장에게 전달됩니다.

2)한국에도 < 강제퇴거금지법을 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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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퇴거 문제가 가장 심각했던 70~80년대는 지나갔지만 한국에서 “개발로 인해 쫓겨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여전히 현재 진행 중입니다. 이에 모든 사람이 강제퇴거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도록 강제퇴거금지법을 제정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법 제정을 지지하는 1만인을 모으는 < 강제퇴거금지법 제정하라! 1만인 선언>에 연대합니다. 모아진 서명은 강제퇴거금지법제정 특별위원회(바로가기)를 통해 국회에 전달됩니다.

“노란풍선 들자”
거리에서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노란색(((나는 존엄하다))) 풍선을 드립니다. 거리에 풍선을 들고 다니는 것 만으로도 캠페인을 알리는 활동이 됩니다. 광주 거리에 노란 풍선이 가득할 수 있도록! 한 손에는 가족의 손잡고 한 손에는 풍선을 듭시다.

“AI@50기념 인권강연 듣자”
[9월 28일 수요일 오후 4시 @ 전남대 법과대 304호]
노숙인, 강제퇴거, 국제원조…?국제앰네스티 50주년을 맞아 사회의 각기 다른 이슈들을 인권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함께 고민해볼 시간을 마련합니다.

“SNS를 켜자”
9월 24~28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진행되는 캠페인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트위터(@AmnestyKorea) 페이스북(/AmnestyKoera)에서 실시간으로 중계합니다. 트위터 멘션에 RT하거나, 페이스북에 댓글 남겨주세요. 응원을 담은 RT하나, 댓글 한줄이 (((나는 존엄하다)))가 확산되는데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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