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누구에게나 집이 있다: 포스코 캠페인@프리마켓

freemarket

철이 없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멈춰버릴 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철이
누군가의 삶의 터전을 무너뜨리고 만드는 것이 아니길 바랍니다.

포스코 캠페인이 홍대 앞 예술시장 ‘프리마켓’을 찾아갑니다.
탄원서명에도 참여하고, 프리마켓 구경도 하세요

일상에서 우리는 얼마나 다양한 ‘철’을 사용하고 있을까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철을 가지고 오세요.
옷핀, 안경테, 고장난 시계, 클립, 병뚜껑, 볼펜스프링 등등

+워크샵 내용

# 프로그램
1단계. 일상에서 안쓰는 철을 챙겨온다.
2단계. 프리마켓에서 만난 앰네스티 활동가와 포스코 캠페인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3단계. 포스코 탄원 캠페인에 서명한다.
4단계. 가져온 철을 활용해 워크샵에 참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공지)
  • 일시: 2013년 11월 9일(토), 11월 16일(토) 오후 2시 ~ 5시 *시간날 때 잠깐 들러주세요
    (우천시 취소될 수 있으니 오시기 전에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11월 9일 토요일 캠페인은 우천예보로 인해 취소되었으니 양해바랍니다.)
  • 장소: 서교동 홍익 어린이 공원 (홍익대 정문 맞은편 놀이터)
참고할 자료

· [캠페인 자료]포스코, 우리의 삶을 지켜주세요
· [Let’s 캠페인]단언컨대, 나는 가장 뛰어난 캠페이너: 포스코 탄원·로비단

+지도

노르웨이, 아프간으로 송환을 중단하라
온라인액션 참여하기
세상의 부당함에 맞서 싸웁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