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네팔 이주노동자의 인권을 지키는 세 가지 방법

매년 수십만 명의 네팔인이 일자리를 찾아 해외로 떠납니다. 이주노동자들이 매달 고국에 보내는 송금은 네팔 경제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출국하기도 전에 악질적인 사채업자들과 취업알선업자들에게 속아큰 빚을 지고 인신매매를 당해 착취와 강제노동에 시달리곤 합니다.이주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해외고용법’이 2007년 제정됐지만네팔 정부는 이마저 제대로 적용하지 않고 있습니다.이 법을 위반해 처벌을 받은 취업알선업체는 단 한 곳도 없었고진정 절차가 존재해도 이를 알고 있는 노동자는 거의 없습니다.

122주년 메이데이를 맞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네팔 이주노동자의 인권과 노동권 보장을 위한캠페인을 진행합니다!

5월 1일(화) 노동절 당일 저녁에는 동대문역 인근의 네팔 식당에서 네팔 이주노동자와 함께 하는 ‘맛있는’ 인권 행사가 열립니다.
이날 행사에는 맛있는 네팔 음식과 함께국제앰네스티 대학생네트워크가 진행한 네팔 이주노동자 인터뷰 보고서 발표회,네팔에서 온 이주노동자이자 활동가 두 분을 모시고 진행하는 ‘네팔 생생 토크쇼’ 등다채로운 행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관심 있는 회원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5월 1일 (화) 18시 30분~21시◎ 장소: 에베레스트 커리 월드 레스토랑(동대문역2번출구) * 공간 관계로 사전신청 하셔야 합니다.◎ 참가비: 1만 원 (네팔음식이 식사로 제공됩니다.)◎ 세부 프로그램 행사내용진행자

1부 앰네스티 대학생 네트워크 보고서 발표 앰네스티 대학생 네트워크
영상 네팔보고서 관련 영상 상영
2부 네팔 생생 토크쇼 사회:소모뚜
패널: 우다야, 기따
식사 및 담소

※ 참가신청방법 < 참가신청하기>– 신청기간: ~ 2012년 4월 30일(월) 17시까지 (선착순 40명 마감)* 입금확인 후 참가신청이 완료됩니다.- 참가비: 1만원- 입금계좌번호: 신한은행 100-021-322995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신청자 이름으로 입금)- 환불안내: 행사 전(전액 환불), 행사 후(환불 불가)

문의: 박서연 간사(070-8672-3396)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가 4월 29일 서울 보신각에서 열립니다.시민들에게 서명도 받고 이주노동자들과 함께 힘차게 집회도 함께할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회원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자세히보기▶
◎ 일시: 4월 29일 (일) 12시 00분~15시*30분간 간략한 설명과 교육이 있습니다.◎ 장소: 서울 보신각< 참가신청하기>문의: 변정필 간사(070-8672-3393)


오프라인 행사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도 탄원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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