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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일본군위안부 보고서 발표

10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앰네스티 한국지부는,남영진 지부장, 김희진 사무국장, 허의도 언론위원장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윤순녀 공동대표, 김미향 사무총장, 위안부 생존자 할머니 2분과 함께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일본군 위안부’ 보고서 발표와 국제앰네스티의 입장과 권고사항들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진행 하였습니다.

‘일본군위안부’보고서는 그동안의 국제앰네스티가 수집한 관련 자료들과, 국제사무국 수키 나그라 Suki Nagra 동아시아 조사연구 담당관이 지난 3월 한달 동안 한국과 필리핀에서 진행한 조사를 토대로 작성 되었습니다.

보고서에서 국제앰네스티는,위안부제가 명백한 범죄이며, 국제법 위반임을 지적하고,일본정부가 이에대한 전적 책임을 인정하고, 피해자와 생존자들에게 사죄 / 총체적인 배상을 제공할 것을 권고 하였습니다.

앰네스티 한국지부는 마지막으로 한국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와 함께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앰네스티의 권고 사항들을 이행하기위한효과적인 행정수단을 최대한 신속하게 동원하여 문제를 해결 할것을 촉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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