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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한국의 양심수 사진전> 강릉지역 개최

내일을 위한 어제와 오늘
『제1회 국제앰네스티 한국의 양심수 사진전』지역순회전시

제57주년 세계인권선언일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마련했던『내일을 위한 어제와 오늘, 제1회 국제앰네스티 한국의 양심수 사진전』이 강릉을 필두로 지역순회 전시를 시작합니다. 이번 전시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31그룹(강릉, 대표 이만규)이 전시공간 마련 등 지역순회전시를 위한 제반 준비를 하였습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의 양심수 사진전은 지난 고난의 시기에 세계평화와 인권보호에 기여한 국제앰네스티 지정 국내 양심수들의 발자취를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 그 공적을 기리며, 일반인들의 인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고취시키게 될 것입니다.

관심 있으신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희망합니다.

□ 전시명 : “내일을 위한 어제와 오늘” 『제1회 국제앰네스티 한국의 양심수 사진전』지역순회전시
□ 주 최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ㆍ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31그룹(강릉, 대표 이만규)
□ 사 진 : 김성철 사진작가
□ 장 소 : 강릉시 여성회관 대전시관(라갑주, HP 010-3008-6059)
□ 기 간 : 2005년 12월 23일(금)~25일(일)
□ 개막행사: 2005년 12월 23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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