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와 정책
우리는 회원 중심의 인권단체입니다.
앰네스티는 독립적이고 민주적인 조직이며, 앰네스티의 사명과 정책 및 장기적인 운동 방향은 앰네스티의 모든 회원에 의해 결정됩니다

앰네스티는 회원 중심의 인권단체입니다.

앰네스티는 독립적이고 민주적인 조직이며, 앰네스티의 정책 및 장기적인 운동 방향은 회원에 의해 결정됩니다

정회원으로 구성되는 정기총회는 한국지부의 최고 의결기구입니다.

회원들은 총회에서 이사회와 감사를 직접 선출합니다.

이사회는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한국지부의 활동을 토의하고 의결합니다.

23기 이사회

  • 한은수 이사장
  • 신민정 부이사장
  • 강양석 이사
  • 박동민 이사
  • 박명희 이사
  • 연제헌 이사
  • 오수웅 이사
  • 이윤중 이사
  • 이은진 이사
  • 정지훈 이사
  • 진영종 이사
  • 김규환 이사
  • 오승민 감사

사무처장은 지부의 대변인이며 운영상의 계획과 전략을 수립하고 사무처를 총괄합니다.

사무처는 전략캠페인팀, 이슈커뮤니케이션팀,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 조직운영팀으로 구성되어 전략에 따라 사업을 실행합니다.

국제대의원총회는 앰네스티의 최종 의사결정기구입니다

앰네스티의 모든 지부의 대표들로 구성되며 2년마다 국가별로 돌아가며 개최됩니다.

  • 국제앰네스티 활동의 주요 전략을 설정합니다.
  • 국제앰네스티의 목표와 임무 및 핵심가치를 설정합니다.
  • 국제앰네스티의 활동 방향과 재정 계획 등을 제시하는 통합전략계획을 결정합니다.

국제이사회는 국제대의원총회가 끝난 후부터 다음 총회가 개최될 때까지 총회의 결정 사 항을실행하는 기구로, 다음과 같은 역할과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세계 전역의 모든 앰네스티 기구와 조직을 지원하며 지도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 앰네스티 규약이 준수되도록 하고, 인적 자원 개발에 힘을 쏟습니다.
  • 국제사무국을 비롯해 전체 앰네스티가 건실한 재정 정책을 수립하도록 제안하고 독려합니다.
  • 국제대의원총회에 보고서를 제출하며 이를 통해 지부 등에 책임을 부과하기도 합니다.

국제앰네스티의 핵심 기구로서 영국 런던, 레바논 베이루트, 코스타리카, 스위스 제네바, 홍콩, 우간다 캄팔라, 미국 뉴욕, 프랑스 파리에 사무국을 두고 있습니다.

국제사무국은 600명 이상의 직원들과 50개가 넘는 국가에서 온 수십 명 의 자원봉사자들이 있습니다. 연구, 조직과 사업성장 및 캠페인 활동은 전문성을 가진 직원들이 수행하며 국제법, 언론, 기술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회원들이 참여하는 캠페인 활동 중 상당수는 국제사무국에서 시작합니다.

인권분야 자문

이주영 - 서울대학교 인권센터 연구원
운환철 - 미래나눔재단 사무총장
백태웅 - 하와이대학교 교수
이호중 - 서강대학교 교수
조효제 - 성공회대학교 교수
홍성수 -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한가람 - 희망을 만드는 법 변호사
서보학 - 경희대학교 교수
한상희 - 건국대학교 교수
전수안 -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이사장

언론분야 자문

김지영 - 동양대학교 교수

모금분야 자문

최영우 - 도움과나눔 대표
김재춘 - 가치혼합연구소 소장
염형국 - 공익인권법재단 변호사

조직 관련 자문

이영애 - 노무법인 가온컨설팅 노무사

앰네스티의 모든 활동에는 원칙이 있습니다
국제앰네스티의 모든 활동은 '국제적인 연대', '개별 인권침해 피해자에 대한 효과적인 활동', '전 세계적인 활동범위', '인권의 보편성과 불가분성',
'정치적 불편부당성과 독립성', '민주주의 및 상호존중의 원칙'에 근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