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밀양 765kV 송전탑 인권침해조사 보고회

<밀양송전탑 인권침해조사 보고회>가 7월 3일 오후 1시에 ‘가톨력청년회관 다리’에서 진행됩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여러 시민단체들과 함께 6월 초부터 밀양 송전탑 건설 과정 중에서 발생했던 인권침해 현상들을 조사했고 지금까지 모니터링 해왔습니다. 보고회에서 조사단 발표와 더불어 현장 주민들의 증언과 주민들의 건강권 침해 실태에 대해서도 발표될 예정입니다.

미얀마: 로이터통신 기자 2명에 징역 7년형 선고
온라인액션 참여하기
세상의 부당함에 맞서 싸웁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