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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다이아몬드(피의 다이아몬드), 아직도 끝나지 않은 현실

블러드 다이아몬드(피의 다이아몬드), 아직도 끝나지 않은 “현실”

분쟁 또는 블러드(피의) 다이아몬드는 내전과 인권침해를 가속화한다. 분쟁 또는 블러드(피의) 다이아몬드는 백만명 가량의 실향민과 사망을 초래한 아프리카의 최근의 내전의 원인이다.

백만명 가량의 실향민과 사망자를 초래한 아프리카 내전의 원인은 블러드(피의) 다이아몬드이다. 이 분쟁 기간 동안에, 군지도자들과 반란군들은 다이아몬드의 불법거래로 벌어들인 소득으로 무기를 구입하였다.

다이아몬드로 비화된 분쟁으로 약 3백 7십만 명의 사람들이 콩고민주공화국, 라이베리아와 시에라리온에서 사망하였다.

앙골라와 시에라리온의 전쟁이 종료되고, 콩고민주공화국의 분쟁 또한 감소하였으나,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갈등문제는 사라지지 않았다.

2003년에 체결된 킴벌리 프로세스 국제협약(Kimberley Process Certification Scheme)에도 불구하고 코트디부아르(Cote d’Ivoire)의 분쟁 다이아몬드는 가나를 통하여 합법적인 다이아몬드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 시에라리온의 잔혹한 분쟁이 보여준 것처럼, 작은 양의 분쟁다이아몬드라고 할지라도 한 국가를 참혹하게 파괴할 수 있다.

1991년부터 2002년사이에 5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해당하였고, 2백만 넘는 수가 국내에서 피난을 해야만 했거나 난민이 되었으며, 수천명이 손발이 절단 되는 등 불구가 되고 강간 또는 고문들 당했다. 오늘날, 이 국가는 분쟁의 결과로부터 아직도 회복 단계에 있다.

영화 블러드 다이아몬드의 개봉은 분쟁 다이아몬드의 유해성을 적시에 상기시키는 것으로서, 정부와 다이아몬드 산업은 분쟁 다이아몬드가 소비시장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확실히 보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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