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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국제대의원총회 잘 다녀왔습니다

2009 국제대의원총회 로고

회의장 전경

 

 

 

 

 

 

안녕하십니까.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입니다.

한국지부대표단이 2009년 국제대의원총회(ICM: International Council Meeting) 에 잘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국제대의원총회는 지난 8월 8일~14일

터키 안탈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지난 8년간 불굴의 의지와 신념으로 인권 영향력 향상을 위해 애써온 아이린 칸 사무총장을 보내드리는 아쉽지만 감동적인 회합의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국제대의원총회는 2년에 한번씩 개최되며 세계 모든 지부와 구조들이 함께 모이는 앰네스티의 최고의사결정기구입니다.

 

 

 

 

 

원활한 ICM 진행을 위해 밤낮없이 애써주신 국제사무국 스텝들 모습

멋진 한국지부대표단 (좌: 김희진 사무국장, 우: 연제헌 이사)

케익컷팅식 (맨우측: 아이린 칸 사무총장)

지부대표단들과 자원봉사자들 (좌에서 4,5번째: 고은태 한국지부이사장, 연제헌 이사)

 

 

 

 올해는 50개 지부와 10개 구조의 400명이 넘는 대표단이 참여했고 19개 지부와 구조에서 온 39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했습니다. 한국지부에서는 고은태 이사장, 김희진 사무국장, 연제헌 이사가 한국지부 대표단으로, 유형식 회원과 김성신 국원이 회의진행을 돕는 자원봉사자로 함께 다녀왔습니다.
이번 국제대의원총회에서는 2010년-2016년 실행될 새로운 6년짜리 통합전략계획 (ISP: Integrated Strategic Plan) 과 다양한 결의안들이 채택되었을 뿐 아니라 새로운 국제집행위원회 (IEC: International Executive Committee) 를 선출하는 선거가 있었습니다. 통합전략계획이란 향후 6년간 (2010년-2016년) 앰네스티 활동의 전략과 예산에 대한 기본 틀을 제공하는 계획입니다. 통합전략계획에는 해당 기간동안의 앰네스티 조사, 활동 및 홍보의 우선순위가 제시됩니다. 이번에 새롭게 통과된 통합전략계획은 국제운동으로서의 성격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한국지부에서는 자세한 향후 앰네스티의 정책방향과 전략계획에 대해 이번 2009 국제대의원총회에서 결정된 사항들을 보고하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아래의 일정을 참고해 주시고 문의는 김성신(govern@amnesty.or.kr/ 02-730- 4755 내선 102)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의 내용에 대한 세부공지는 향후 앰네스티 한국지부 홈페이지 국제정책 페이지를 개설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니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 국제대의원총회 보고회
일시: 2009년 8월 29일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3시-6시
장소: 2,4,5호선 동대문운동장역 1, 2번 출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 홍보관 3층 세미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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