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뉴스

레바논-이스라엘 정전 촛불집회

8월 5일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는 앰네스티 글로벌 촛불집회의 첫단추를 끼웠습니다. 8월7일까지 세계 24개의 지부에서 실시되는 촛불집회는 ‘CEASEFIRE’ ‘정전’이라는 동일한 구호로 캠페인을 하고있습니다.

늦은 시각에도 불구하고 70명이 넘는 회원들과 시민들이 참석하였으며 조용하고 진지한 가운데서 바램이 모아졌습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이날 집회에 대한 공지에 착오가 있었던 것과 약 15분가량 지연된 행사로 일부 회원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린 것에 대에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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