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공지

현재 이라크와 라이베리아는 우편접수 중지국

2004-08-25

현재 이라크(Iraq)와 라이베리아(Liberia)로 보내는 우편물의 접수가 중지되었습니다. 이라크로는 자이툰 부대의 군인가족 외에 모든 우편물에 대해서, 라이베리아로는 모든 우편물의 접수가 이루어지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달 앰네스티 소식지에 라이베리아로 보내는 서명용지와 이라크로 보내는 서명엽서가 기재되었기 때문에, 많은 회원분들이 위 두 나라로 보낸 우편물이 반송되는 일을 겪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현재 사무국에서 위 두나라의 우편접수 상황을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라크와 라이베리아로 보내는 서명용지와 우편엽서를 사무국으로 보내주시면 저희가 가능할 때에 보내거나, 회원여러분들께서 직접 우체국에 시시때때로 문의하시어 중지가 해제되었을 때에 발송하셔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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