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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동, 세상을 떠나다

오늘, 우리는 또 하나의 용기있는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를 떠나 보냈습니다. 향년 92세의 나이로 긴 투쟁을 끝내고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김복동 할머니의 용감한 목소리를 잊고 않고 정의를 요구하겠습니다.

일본이 사죄하는 그 날까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평화비를 세울 것입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많은 여성들이 고문과 성노예제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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