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제앰네스티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에 대해 조사 착수한 적 없어”

일부 보도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려진 것과 달리, 국제앰네스티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에 관련한 어떠한 형태의 조사도 착수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현재까지 진행된 재판에 대하여 국제앰네스티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혹은 다른 인권을 침해 받았다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국제앰네스티가 활동하고 있는 한국의 다른 수많은 인권문제와 함께 계속해서 상황을 지켜볼 것입니다. 현재 국제앰네스티가 특히 집중하고 있는 사안은 표현의 자유와 경찰력 사용 /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 / 성소수자 차별금지 / 사형제도 폐지입니다.

끝.

수신각 언론사 기자
발신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제목국제앰네스티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에 대해 조사 착수한 적 없어"
날짜2017년 07월 14일
문서번호2017-보도-019
담당양은선 이슈커뮤니케이션팀 팀장(issue@amnesty.or.kr, 070-8672-3387)

Contrary to reports in the news or social media, Amnesty International has not started any form of investigation related to the trial of Ms Park Geun-hye. Our understanding of the trial proceedings thus far does not indicate any violation of Park Geun-hye’s right to fair trial, or other human rights violations.

We will continue to monitor the situation, along with numerous other human rights issues in South Korea that we follow. At this time our focus in particular is on Policing and the right to Freedom of Assembly, Conscientious Objectors, LGBTI and abolition of the death penalty./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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