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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석방된 양심수 출국 허용

리비아 정부는 지난해 10월에 석방된 양심수 이드리스 보페이드 (Idriss Boufayed)가 항암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스위스로 출국하는 것을 허용했다. 국가원수인 무하마르 알 카다피 (Mu’ammar al-Gaddafi) 의 비평가이자 조직개혁국민연합 전 사무총장이기도 한 보페이드는 지난 10월 10일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석방되었지만, 리비아 내에서는 치료를 받을 수 없었다. 국제앰네스티는 그가 의학적 치료를 위해 해외에 나가야 한다면 무조건적으로 해외출국이 허용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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