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짐바브웨, WOZA 활동가 보석으로 석방

짐바브웨의 여성운동단체인 WOZA(Women of Zimbabwe Arise)의 지도자들이 3주 간의 감금 이후 보석으로 석방되었다. WOZA의 지도자인 제니 윌리엄스(Jenny Williams)와 마고돈가 마란구(Magodonga Mahlangu)는 식량원조를 요구하는 평화적 시위를 이끈 후 10월 16일 불라와요에서 체포되었었다. 국제앰네스티는 윌리엄스와 마란구를 양심수로 인정하고, 이들의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석방을 요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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