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석방된 토고의 양심수

클라우드 아메간비는 2월 8일 만기복역 후 출소하였다. 그는 자신이 구금되었던 6개월간 끊임없이 지지와 연대의 편지를 보내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계각지에서 온 편지를 그에게 전해왔던 여동생 이자벨 역시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해왔다.

(2002년 10월의 [이달의 탄원] 사례)

홍콩: 경찰의 폭력을 즉각 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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