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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X 웹툰] 일본군 성노예제 정의회복 만화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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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크리트에서 온 편지”

기획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그림: 아포베

epilogue

일러두기
* “이슬람국가”를 각각 IS·ISIL·ISIS 등으로 부르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중동 사람들은 “다에시(Daesh)”라는 표현을 주로 쓰는데 파리 테러 이후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프랑스 또한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이슬람국가”의 아랍어식 표기에서 “짓밟는 자” “불화를 조장하는 자”라는 의미의 말과 유사한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표현이며 “이슬람국가”가 가장 싫어하는 명칭입니다. (참고 : 한겨레)*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ISIL(“이슬람국가”)에 의해 인질로 잡힌 이라크 난민은 최소 3000명 이상으로, 수많은 여성과 어린이를 잡아 성노예와 소년병, 그리고 인간방패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인도적 범죄를 제대로 처벌하고 바로 잡지 않음으로써 똑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세계 2차대전 중 일본군 성노예제, 90년대 유고 내전 중 세르비아 군의 보스니아계 여성 집단 강간, 2014년 이후 ISIL에 의한 성노예화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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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여성인권 옹호자, 살해 위협에 시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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