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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국제 난민 위기

지중해에서 구조된 난민이 머리에 물을 붓고있다 © Giles Clarke/Getty Images Reportage

지중해에서 구조된 난민이 머리에 물을 붓고있다 © Giles Clarke/Getty Images Reportage

전반적인 현황

5,000만 명 이상 – 강제적으로 거주지역에서 쫓겨난 사람 수

86 % – 전체 난민 중 개발도상국에서 살고 있는 난민 비율

300만 명 이상 – 시리아 난민 중 터키와 레바논에 머물고 있는 사람 수

 

시리아

50 % 이상  – 시리아 인구 중 거주지를 잃은 사람 비율

4백만 명 – 강제로 고국을 떠나야만 했던 난민 수

95 % – 전체 시리아 난민 중 터키, 레바논, 요르단, 이라크, 이집트에서 살고 있는 난민 비율

1/5 – 레바논 인구 다섯 명 중 한 명이 시리아 난민

한 달에 19$ – 레바논에 머물고 있는 난민들이 받는 원조 식료품의 양, 2014년 기금이 삭감되면서 30% 축소

80 % 이상 – 요르단에 머물고 있는 시리아 난민의 80% 이상은 요르단 극빈곤층 이하의 생활을 하고 있다

9만 건 이하 – 시리아 난민을 수용하는 주요국가에서 재정착을 위한 거주지를 제공한 숫자로, 2.2%만이 난민인정을 받았다.

23 % – 시리아 난민을 위한 UN 인도주의 호소에 2015년 6월 3일 현재 23%의 기금이 모아졌다.

 

지중해

33 % – 배로 유럽에 도착한 난민 중 시리아인 비율

1,865 명 – 2015년 5월 31일 현재 지중해를 건너려다 목숨을 잃은 사람 수

16만6,000 명 – 2014년 이탈리아 해군이 인도주의적 구조 작전인 ‘마레 노스트럼’을 시행하고 있을 당시 구조된 사람 수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지역

300만 명 – 사하라 이남지역 난민 추정치, 남수단,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등 국내 분쟁으로 인해 난민이 된 경우

55만 명 이상 – 2013년 12월 남수단 분쟁이 발발한 후 난민이 된 사람 수, 대다수가 현재 에티오피아, 수단, 케냐, 우간다 등지에 머물고 있다.

1만5,000명 이하 – 2013년 재정착한 아프리카 난민 수

11 % – 2015년 6월 3일 현재 남수단 난민을 위해 모은 유엔 기금 비율

 

동남아시아

8,000 명 – 2015년 5월 현재 타일랜드 입국 거부당한 선상난민의 수(국제이주기구 추산)

2만5,000 명 – 1/4분기 동안 벵갈만을 건너려고 시도했던 난민 및 이주자의 수,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2배

300 명 – 2015년 1월부터 3월까지 기근, 탈수, 선원에 의한 학대 등으로 바다에서 사망한 사람수(유엔난민기구 추산)

 

“국제사회의 무관심으로 죽음과 절망에 몰린 수백만 난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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