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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도 제철소 건설 사업의 그림자를 알리다

10월 초부터 11월 중순까지 포스코-인도 제철소 건설로 인해 인도 오디샤주 주민들이 겪고 있는 인권침해에 대해 알리고 포스코가 국제인권기준에 따를 때까지 포스코-인도 제철소 건설 사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 했습니다.(자세히 읽어보기>>)

‘단언컨대 나는 가장 뛰어난 캠페이너’에 참여해주신 국제앰네스티 활동가 여러분 감사합니다!

‘단언컨대 나는 가장 뛰어난 캠페이너’들은 지인들, 거리 및 학교에서 포스코 캠페인 취지를 알리고 탄원 서명을 받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직접 안내지를 만들기도 하고, 친구들과 함께 모여 캠페인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캠페인 종료 후 탄원 서명을 모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국으로 보내주신 덕분에 사무국 캠페이너들도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단언컨대 캠페이너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그 중 몇 분의 캠페인 소감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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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을 보내주신 네 분 외에도 더 많은 분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단언컨대 캠페이너들께서 보내주신 탄원을 모두 모아보니 무려 600장이나 되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단언컨대 캠페이너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에서는 단언컨대 캠페이너들의 탄원과 사무국 캠페인으로 모은 탄원을 모두 모아 곧 포스코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모인 탄원을 한데 이렇게 모아 보니 무려 4354분이나 서명을 해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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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오디샤주 주민들이 마을을, 집을, 평화를 되찾을 때까지 앰네스티의 캠페인은 계속 됩니다. 그 날까지 함께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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