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뉴스

시위가 계속됨에 따라 온두라스의 보안군들에게 인권을 존중할 것을 촉구하다

축출된 온두라스의 대통령 마누엘 제얄라를 옹호하는 시위가 이번 주 내내 계속될 것으로 보이자, 국제앰네스티는 보안군들에게 “시위자들에게 과도한 무력을 사용하는 것을 자제하고 시위 참여자들의 안전을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우리는 시위자들의 안전을 우려하고 있다.”라고 국제앰네스티의 아메리카국 부국장 케리하워드(Kerrie Howard)는 말했다.

“시위자들이 자신들의 의견을 평화적으로 표현하도록 허가하는 것을 실패할 경우, 이는 이미 위험한 상황에 기름을 붓는 행위일 뿐이다.”

제얄라 대통령들의 지지자들은 월요일 밤에 군대와 충돌했다. 미디어 보도에 따르면, 몇몇 시위자들이 다쳤고 많은 사람들이 보안군들에 의해 구타당했다.

축출된 대통령을 지지하는 의미로 온두라스 전역의 상업 조합 회원들은 화요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할 것을 발표했다.

제얄라 대통령은 목요일에 온두라스로 돌아갈 것임을 발표했다. 미주 연합 사무총장인 호세미구엘 인술자(Jose Miguel Insulza)가 그와 동반할 것을 제안했다.

제얄라 대통령이 군대에 의해 감금되고 일요일에 국외로 강제로 추방당한 이후 중앙아메리카 국가들의 정치적 혼란이 시작되었다. 의회 의장 로베르토 미켈레티(RobertoMicheletti)가 “임시 대통령”으로 선포되었다.

“마누엘 제얄라 대통령은 곧 아무 조건 없이 안전하게 온두라스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케리 하워드 부국장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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