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고문

북한: 미국 시민에게 노동교화형 15년 선고

지난 2일 평양에 있는 북한 최고재판소가 한국계 미국인에게 여러 특정되지 않은 국가에 반하는 범죄를 이유로 유죄를 선고하고, 악명 높은 정치범 수용소에서의 노동교화형을 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준호(Kenneth Bae, 44세)는 2012년 11월 계속 읽기→

이라크: 이라크 전쟁 10년, 끝나지 않은 인권침해

국제앰네스티는 3월 11일 보고서를 발표하고 이라크 사담 후세인(Saddam Hussein)의 잔혹한 정권을 무너뜨린 미국 주도의 전쟁이 10년이 지났지만, 민간인들에 대한 공격과 구금자 고문, 불공정한 재판 등 이라크가 여전히 인권침해의 어두운 악순환에 계속 읽기→

카타르: 고문위험에 처한 전 외교관 강제송환 중단해야

국제앰네스티는 현재 카타르에 거주중인 전 사우디아라비아 외교관이 본국으로 강제송환 될 경우 구금 및 고문, 부당대우를 당할 위험에 처해 있다고 밝혔다. 카타르 당국은 이 전직 사우디아라비아 외교관을 강제송환할 계획이다. 지난주 카타르 경찰은 미샬 계속 읽기→

관타나모: 잘못된 10년

무삽 오말 알 마드하니(Musa’ab Omar Al Madhwani)는 거의 인생의 3분의 1을 미국에서 구금된 채로 보냈다. 현재 32세인 이 예맨 시민은 쿠바 관타나모에 있는 미국 수용소에서 10년 이상 갇혀있다. 그의 이야기는 계속 읽기→

타지키스탄: 법치 부재 속에 자행되는 고문

경찰은 나에게 말했다. “우리가 너를 죽인 후에 운하에 던져버리면, 아무도 너를 찾을 수 없고 우리는 처벌받지도 않을 것이다.” 고문 생존자 2012 고문과 구타, 부당대우는 타지키스탄 구금시설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광범위한 부패와 계속 읽기→

리비아 과도정부위원회, 타와르가 남성 고문∙사망사건 조사 착수해야

최근 미스라타의 구금시설에서 타와르가 출신 남성이 고문 끝에 사망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계속 읽기→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에게 ‘손-발목 절단형’ 감형 촉구

남성 여섯 명에게 “고속도로에서의 강도 행위”에 대해 오른손과 왼발 절단형을 선고한 것을 두고 국제앰네스티는 국왕이 형량을 감형해야 한다고 12월 16일 말했다. 이들이 선고받은 “손-발목 절단형”은 현재 대법원의 승인을 앞두고 있으며 계속 읽기→

이집트, 고문 동영상 연루 치안군 정직시켜야

이집트 당국이 구금자에게 인권침해를 한 치안군을 정직시켜야 한다고 9월 29일 국제앰네스티가 밝혔다. 이들은 구금자를 구타하고 고문했으며, 이 장면이 찍힌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카이로 북부를 담당하고 있는 엘-다가리야(El-Daqahliya)의 경찰서에 찍힌 계속 읽기→

고문에 주목하자

6월 26일, 국제 고문희생자 지원의 날을 맞이해 전세계의 국제앰네스티 회원들과 지지자들이 행동에 나섰다. 이들은 각 정부에게 고문과 학대는 절대적으로 금지되어야 한다는 2차 대전 종전 합의안을 기억할 것을 촉구하였다. 최근 각국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