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인 온라인액션

  • 국민연금은 확산탄 생산기업 투자를 철회하라!
    한국 최대 공적기금인 국민연금이 국제적으로 금지된 확산탄을 생산하는 기업인 한화와 풍산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확산탄은 대표적인 비인도 무기이자 무차별 살상무기로, 많은 민간인과 민간시설에 무차별적인 피해를 발생시킵니다. 국제사회가 확산탄의 비인도적 성격에 주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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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명 참여 목표: 10000
  • 일본 정부는 사형집행을 즉각 중단하라
    2011년은 일본에서 19년 만에 사형이 집행되지 않은해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일본에서는 국가에 의한 살인이 재개되고 있습니다. 2012년 일본은 20개월 만에 사형수 7명에게 사형을 집행했고, 이어 2013년 3월 일본의 새 정부가 들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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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명 참여 목표: 1000
  • 포스코 제철소 때문에 쫓겨날 위기에 처한 1,500가구 인도 농민들
    [3월 11일 업데이트] 지난 3월 2일 자가싱푸르지역 팟나 마을(Patna village)에서 폭탄 폭발사고로 주민 4명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한 지 하루만인 3월 3일 오디샤 주정부와 경찰이 고빈드푸르 마을 인근에서 강제퇴거를 재개하였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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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조된 혐의로 수감된 캄보디아 여성을 즉각 석방하라!
    강제퇴거에 맞서 평화적으로 시위하던 캄보디아 여성이 날조된 혐의로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욤 보파(Yorm Bopha)는 프놈펜 벙깍 호수에 있는 자신의 집이 강제퇴거 된 후로 주거권을 옹호해온 활동가입니다. 65세의 팀 사크모니(Tim Sakmony)는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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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미니스트 펑크 그룹 '푸시 라이엇'을 석방하라!
    러시아의 페미니스트 펑크 그룹 '푸시 라이엇'이 모스크바에 있는 한 정교회에서 저항가요를 불렀다는 이유로 구금되었다가 8월 17일 “종교적 증오를 기반으로 한 난동죄”로 죄수유배지에서 2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정부와 푸틴 대통령을 비판하는 노래를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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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를 위해 총을 들지 않는 사람, 할릴 사브다
    터키의 오랜 내전에 반대하며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를 선택한 할릴 사브다는 병역거부를 지지하는 활동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지속적인 투옥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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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2명 참여 목표: 500
  • 경찰이 던진 수류탄에 청력을 잃은 기자, 처벌받지 않는 경찰
    지난해 정부정책에 반대하는 평화시위를 취재하던 그리스 기자가 경찰의 수류탄 공격과 폭행으로 청력을 상실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이 같은 폭행에 대해 책임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2011년 6월 15일, 정부의 긴축정책에 반대하는 시위가 아테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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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2명 참여 목표: 500
  • 이집트 시위자에게 사용되는 미국산 무기들을 막아주세요
    2011년은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전반에 걸쳐 자유를 요구하며 일어선 시민들의 봉기가 꽃피웠 던 해입니다. 지난 해 이이집트 전역에 서 자유를 요구하는 시위로 무바라크 대통령이 사임했지만 새 군사정권이 들어선 지금, 이집트 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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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1명 참여 목표: 500
  • 독립을 위한 평화의 춤을 췄단 이유로 수감된 양심수-요한 테테리사
    요한 테테리사(Johan Teterissa)는 2007년 인도네시아 대통령 앞에서 말루쿠 독립을 상징하는 깃발을 들고 평화시위를 주도했다가 15년의 징역형을 받고 수감중인 양심수 입니다. 현재 그는 동자바 마디운 감옥에 수감되어 고문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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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0명 참여 목표: 1000
  • 44년간 죽음의 공포 속에서 살아온 하카마다 이와오
    하카마다 이와오는 일본의 최장기 사형수 중 한 명입니다. 1968년 살인혐의에 대해 강요에 의해 자백했다고 진술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채 않았습니다. 그는 2012년 현재까지 44년 동안을 사형수로 살아왔고, 이 중 29 년은 독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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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0명 참여 목표: 1000
  • 포스코 제철소 건립때문에 농지를 잃고 강제퇴거 위기에 처한 인도 농민들
    인도 오리사 자가싱푸르(Jagatsinghpur) 지역에서 200여명의 농민들이 강제퇴거 되었습니다. 오리사 주 정부는 1,600헥타르의 제철소 부지 확보를 위해 강제퇴거를 단행했으 며, 추가적인 퇴거조치가 예정되어있어 향후 2,000가구의 지역주민들이 퇴거될 것으로 예상됩 니다. 강제퇴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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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명 참여 목표: 1000
  • 몽골의 사형폐지, 이제 의회의 결정만 남았습니다.
    몽골은 현재 지구상에 남아 있는 58개 사형존치국 중 지속적으로 사형집행이 이뤄지고 있는 대표적 국가입니다. 몽골이 모든 사람의 생명권을 완전히 존중하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여러분의 목소리를 보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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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명 참여 목표: 1000
  • 재판 없이 10년 동안 구금된 이라크인, 불공정한 재판으로 5년형을 더 살게 되다.
    이라크의 왈리드 유니스 아마드(Walid Yunis Ahmad)는 지난 3월 17일 불공정한 재판으로 5년 형을 선고 받고 수감 중입니다. 하지만 그는 이미 재판도 없이 10년이상을 구금되었습니다. 불법 구금에 불공정한 재판까지, 이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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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명 참여 목표: 1000
  • 불공정한 재판으로 사형선고를 받은 파티마 후세인 알-바디
    파티마 후세인 알-바디(Fatima Hussein-Badi)는 불공정한 재판으로 사형을 선고 받고 수감되어 있다. 파티마와 함께 사형을 선고 받았던 친동생 압둘라(Abdullah)는 이미 2005년 5월에 처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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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3명 참여 목표: 1000
  • 보이지 않는 희생자; 멕시코 미등록 이주노동자들
    매년, 수만 명이 중앙아메리카를 떠나 미등록 이주자의 신분으로 멕시코를 횡단합니다. 고향 땅의 빈곤을 벗어나 미국으로 새로운 일자리와 새로운 삶을 위한 희망찬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꿈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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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된 온라인액션

  • 오바마 미국 대통령, 강력한 무기…
    2013년 3월 18일부터 28일까지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 무기거래조약 최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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