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23 국제앰네스티 2013 연례보고서: 인권에는 국경이 없다
- 2013.04.10 2012 국제앰네스티 연례사형현황 보고서 발표
- 2013.04.09 [공개서한] Post-2015 개발의제에 관한 특별고위급패널께 드리는 제안
- 2013.04.01 [성명서] 일본군 성노예제 생존자들의 정의 회복을 지지하는 목소리, 일본 내에서 커져
- 2013.03.18 [기자회견문] 잔학행위에 쓰이는 무기거래는 이제 중단되어야 한다
- 2012.12.30 사형집행중단 15년, 대한민국은 사형폐지국입니다
- 2012.11.29 한국: 정치적 동기에 의해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다
- 2012.11.27 국가보안법 브리핑 발표 기자회견에 초대합니다
- 2012.11.26 제15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수상작 발표
- 2012.10.25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신임 사무국장 갈상돈 박사 선임
- 2012.08.14 [성명서] 일본군 성노예제 생존자들 여전히 정의를 되찾지 못해
- 2012.07.29 강대국이 역사적 무기거래조약 논의 지연시켜
- 2012.07.29 이주노동자 착취 위험 증가시키는 고용노동부 지침
- 2012.07.15 [성명서]국가인권위 위원장 연임과정 불투명해
- 2012.07.06 아프가니스탄 원조, 아프간 실향민 인권 보장에 사용되어야
- 2012.07.02 역사적인 무기거래조약 교섭, 미래의 시리아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 2012.05.23 2012 국제앰네스티 연례보고서: 더 이상 독재와 불평등이 설 자리가 없다
- 2012.03.28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40년: 도약을 향한 새로운 시작
- 2012.03.27 2011 국제앰네스티 연례사형현황 보고서 발표
- 2012.03.19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신임 이사장으로 전경옥 숙명여대 교수 선출


